여름철 벌레의 종류와 퇴치법

여름철 벌레의 종류와 퇴치법

여름철 벌레의 종류와 퇴치법

여름철 덥고 습한 환경에서 점점 늘어나는 벌레들의 종류와 퇴치법에 대해서 짧고 굵게 알아보자.

  • 모기

여름철 대표인 모기는 풀이나 물이 있는 지역 또는 하수구가 있는 위치에서 발생하게 되는데 여름철 나타나는 모기는 주로 매우 작은 몹집으로 사람들의 피를 먹는데, 이를 퇴치하는 방법은 첫번째로 창문과 문에 모기장을 설치 하는 것, 요즘 인기인 바디 미스트 형태로 피부에 바로 뿌려주는 아로마 오일 미스트를 추천한다. 또 모기향을 붙이거나, 선풍기를 사용하여 모기가 날기 어렵게 하는 방법도 조그만 팁이다.

  • 개미

여름철엔 음식이 쉽게 상하거나 부패하여 개미가 생기기 쉬운데, 음식물을 깨끗하게 정리하거나 밀폐 용기에 보관하는 것 이 최고이고 그 방법이 실패하였다면, 마트나 다이소같은 지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퇴치제를 뿌리는 것도 방법이다.

  • 바퀴벌레

남자인 나도 큰 바퀴는 잡기 꺼려지는데, 여름철에 나타나는 바퀴는 대부분 독일이나 마국 바퀴벌레라고 한다. 물이 고이지 않게 수도 꼭지를 꼼꼼히 잠가야 하고, 이 또한 쉽게 구할 수 있는 바퀴벌레 퇴치제를 실내 어디든 뿌려 바퀴벌레를 퇴치 해야한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음식물과 물이 장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것이 포인트이다.

  • 진드기

습하거나 꿉꿉한 여름에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진드기는 이불, 베게, 침구류에 숨어살기에 여러분이 조금이나마 부지런하시다면, 주말이나 쉬는 날에 밖에 이불이나 침구류를 널어 햇볕에 노출시키는 것이 포인트이다. 물론 퇴치제를 뿌려주는 것도 좋지만 근본적인 원인인 습도를 낮게 유지하는 것이 포인트이다.

여름철 쉽게 볼 수 있는 벌레나 곤충들은 공통적인 부분들이 음식물이나, 수분, 습도 이다. 퇴치제를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해 원천 차단하는것이 가장 베스트이지 않나 싶다.

Leave a Comment